바름에 정리된 보습 연구 가운데 여럿은 성분을 크림이나 겔에 넣어 발랐습니다. 연구에 쓴 형태는 원문 요약에 적혀 있습니다. 내 제품의 형태와 다를 수 있어서, 함께 읽어야 하는 조건입니다.
형태가 적힌 연구
원문 요약의 표기 그대로 옮겼습니다. 묶음 안은 가나다순입니다.
크림
겔
- 카페인: 0.5% 카페인 함유 HEC 겔. 반대쪽 팔에는 카페인이 없는 HEC 겔
에멀전
- 트레할로스: 트레할로스 함유 에멀전
보습제·제형
성분 이름만 적힌 연구
미네랄오일·페트롤라툼·프로판다이올의 원문 요약에는 성분 이름을 도포했다고만 적혀 있습니다. 다른 형태에 넣었는지는 요약에 나오지 않습니다.
가수분해하이알루로닉애씨드는 “도포군”과 “기제군”을 견줬다고 적혀 있고, 베타인은 자극 부위에 “더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두 연구 모두 바른 형태는 요약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연구의 형태와 내 제품
연구 결과는 그 연구가 쓴 형태와 농도에서 나온 것입니다. 같은 성분이 든 제품이라도 형태와 함량은 제품마다 다릅니다. 연구에 쓴 형태로 제품끼리 우열을 가리지 마세요. 농도가 적힌 연구는 보습 연구의 농도, 적힌 연구와 안 적힌 연구에 따로 모았습니다.
바름으로 성분표를 찍으면 선반의 제품마다 어떤 성분이 들었는지 보여 드립니다.